2차세계대전사 히틀러 프랑스에 복수하다

2차세계대전사 중 히틀러가 프랑스에 복수한 사건에 대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2차세계대전사 중 초창기에 히틀러는 폴란드를 접수하고 프랑스를 침공합니다. 당시 프랑스는 독일과의 경계선 부분에 굉장히 긴 벙커를 만들어 그쪽으로 바로 공격해서 성공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독일과의 경계선이 끝나는 부분은 아르덴 숲이 있었으며 그 아르덴 숲 위로는 벨기에가 있었습니다.

 


위의 지도가 2차세계대전사 중 히틀러가 독일을 침공할 때 의 현황을 보여주는 지도입니다.(위 그림) 히틀러는 동쪽의 폴란드를 점령하고 프랑스를 침공하기로 합니다. 당시 프랑스는 히틀러의 침공을 막기 위해 1번 지역에 굉장히 긴 벙커를 만들어 놓은 상태였고요 영국군과의 연합군이 프랑스에 있었습니다. 벨기에와 프랑스 국경 지역과 2번의 아르덴 숲지역에 벙커가 없는 이유는 벨기에가 반대해서입니다. 저 상황에서 프랑스는 자신감을 가지고 대비하고 있었습니다.

 


히틀러는 저 상황에서 3번 경로로 벨기에를 먼저 침공합니다. 벨기에를 통해 프랑스로 진격하려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그래서 프랑스와 영국의 연합군인 주력군이 벨기에 영토로 막으러 갑니다. 그러나 사실 3번을 먼저 침공한 것은 기만전술이었습니다. 3번으로는 침공 시늉만 한 거고요 실제로 히틀러 주력군은 아르덴 숲을 가로질러 프랑스로 가고 있었습니다. 3일 만에 아르덴 숲을 뚫고 갔다고 합니다.

 

이 작전이 2차세계대전사 중 히틀러가 승승장구할 때입니다. 이 작전으로 벨기에도 히틀러에 항복하고요 3번 지역으로 갔던 프랑스와 영국 연합군도 패배하여 영국으로 후퇴합니다. 아르덴 지역을 통과한 히틀러군은 파리까지 점령합니다. 그렇다고 프랑스 군이 당나라군은 아닙니다. 저 당시 10만에 달하는 육군이 전사할 정도로 필사적으로 싸웠으나 진 것입니다. 10만은 1차 세계대전 때보다 더 많이 전사한 것입니다.

 

2차세계대전사 중 파리를 점령한 히틀러는 제일 먼저 한 일이 중요한 문서들을 수집하는 것이었습니다. 파리는 당시 전쟁으로 망가트리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그냥 내어주었는데요 그래서 여러 중요한 문서들과 전리품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무기 같은 군사 전리품도 함께요 그런 것을 다 가진 히틀러는 프랑스와 협상을 합니다.

 

위의 사진 밑에 배경으로 있는 열차가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이 패배하여 프랑스가 승전국으로 독일은 패전국으로 협상을 한 열차인데요. 그 열차를 그대로 가져와서 독일이 승전국으로 프랑스가 패전국으로 협상을 합니다. 저 열차에서 프랑스는 패배 했다고 인정하고요 여러 약속들을 합니다. 프랑스측 대표는 헌징거 장군이었습니다. 후에 저 열차는 히틀러가 베를린으로 가져가는데요. 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의 패배가 확정될 무렵 다이너마이트로 폭파시킵니다.

 

이상 2차 세계대전사 중 히틀러가 프랑스에 복수한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을 죽게 만드는 전쟁은 가능한 않하는게 좋겠지요. 고작 자존심 때문에도 전쟁을 일으킨 히틀러는 한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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