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의 특징 에 대해 알아봅시다

곤충의 특징 에 대해 알아보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여기서 알아볼 곤충의 특징 은 대벌레, 사슴풍뎅이, 어리여치, 나비입니다. 곤충은 무언가 징그러운데요. 고마운 존재죠 가장 맨 밑에서 버텨주고 있는 지구상 동물들의 먹잇감이니까요 이런 곤충들은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곤충의 특징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대벌레() 사진과 사슴풍뎅이(아래)사진입니다.

곤충의 특징 1. 대벌레

대벌레는 마디마디의 생김새가 대나무를 닮았다고 해서 대벌레라 부르게 된 것입니다. 날개 없이 나무에 매달려 삽니다. 몸길이는 10cm 정도이고 숲속에서 적이 나타나면 몸을 쭉 뻗어 나뭇가지처럼 보이게 해 적을 속입니다. 적과 마주하면 죽은 척 나무 아래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대벌레는 활엽수의 잎을 오려먹듯 갈과 먹습니다. 성충이 되고 나서 10여일정도면 산란을 할 수 있습니다. 씨앗처럼 생긴 알을 낳는데요. 대변 넣듯이 그냥 싸 땅으로 떨어뜨립니다. 대벌레는 수컷 없이 암컷만으로도 생식이 가능한 알을 낳습니다. 다 자란 암컷 대벌레는 알 낳는 것과 먹는 것 에 집중합니다. 암컷 1마리가 낳는 알은 600~700개정도 됩니다.

 


곤충의 특징 2. 사슴풍뎅이

사슴풍뎅이는 주로 참나무에서 사는데요. 참나무 수액을 먹기 때문입니다. 참나무 수액에는 사슴풍뎅이가 많이 모이기 때문에 짝짓기도 일어나고 싸움도 많이 일어납니다. 사슴풍뎅이가 싸우는 이유는 주로 수컷이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서나 참나무 수액을 차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슴풍뎅이는 싸울 때 적을 땅으로 떨어뜨립니다. 땅에 떨어진 사슴풍뎅이가 싸움에서 진 것입니다.

 


위 사진은 어리여치 사진()과 번데기 나비(아래)사진입니다.

곤충의 특징 3. 어리여치

어리여치는 입에서 실을 뽑을 수 있는데요 잎을 반으로 접어 실로 역은 다음 낮에는 그 안에서 숨어 있습니다. 메뚜기 무리 중 민어리여치와 어리여치만 실을 뽑을 수 있습니다. 실은 단백질이 주성분입니다. 어리여치는 야행성이라 낮에는 잎에 숨어있고 밤에 먹이를 찾아다닙니다. 어리여치는 작은 나방부터 매미 같은 자기보다 큰 곤충들도 잡아먹습니다.

 


곤충의 특징 4. 나비

나비는 태어났을 때 처음엔 애벌레 상태입니다. 애벌레 상태에서 열심히 사냥을 하며 먹이를 먹어 탈피를 통해 계속 성장해 나갑니다. 애벌레는 겉이 딱딱하기 때문에 성장하려면 자기 껍질을 벗는 탈피를 해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탈피를 계속 하다 일정시기에 들어서면 번데기가 됩니다. 번데기로 있으며 그 안에서 나비가 되는데요. 곤충의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는 과정을 용화라고 합니다. 번데기가 되었을 때 나비가 되는 비율은 극히 낮습니다. 번데기로 고정되어 있다 보니 새들의 먹잇감이 되기 쉽고 3mm 정도의 기생벌이 번데기 속에 수십 개의 알을 낳아 그 알의 기생벌 새끼들이 번데기 안에서 나비가 돼가고 있는 애벌레를 먹으며 자라 그대로 애벌레가 죽기 때문입니다. 이런 역경들을 피하고 번데기가 된지 보름 정도면 보통 애벌레는 나비가 되어 번데기에서 나옵니다.

 

이상 곤충의 특징 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곤충들이 새끼를 계속 낳으며 지구상 많은 동물들의 먹이가 되어 주어 생태계가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꿀벌 같은 경우는 식물 번식에도 도움을 주고요 이런 곤충들의 고마움을 알고 필요하지 않는 이상 죽이지 말아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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