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광석 캐는 법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광업이 발달한 나라는 아닙니다. 대부분의 광물은 수입에 의존하는데요. 이것은 돈도 돈이지만 자원 외교에서 안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원을 수출하는 나라에서 여러 이유로 우리나라에 광물을 안 판다고 하면 당장 앞이 막막하게 되거든요. 우리나라 채광석 중 그래도 제일 많이 묻힌 종류는 석회석 종류입니다. 그다음 철도 약간 묻혀 있는데요. 이런 채광석을 캐는 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철광석 광산의 모습입니다. 저것은 겉에서 보이는 모습이고요. 실제 광산은 지하 몇 km씩 내려가면 있습니다.
저기서 탑처럼 높게 만든 구조물이 바로 채광석을 캐고 한 번에 지상으로 올릴 수 있는 장비입니다. 엘리베이터처럼 채광한 광석을 지상까지 한 번에 올립니다.
위의 사진이 지하 갱도로 들어가는 모습인데요. 왼쪽에 선이 전기하고, 물이 공급되는 관입니다. 장비를 돌리기 위해서는 전기가 필요하고요. 드릴로 구멍을 뚫을 때 열이 너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열을 낮추기 위해 물도 공급해야 합니다.
위의 보이시는 모습은 드릴로 구멍을 내는 모습입니다. 천공 작업이라고 하는데요. 화약을 터트려 채광석을 부수기 때문에 그 화약을 집어넣을 구멍을 뚫는 것입니다. 구멍을 깊이 뚫을수록 폭약은 더 많은 효력을 발휘합니다. 한 번에 20m에서 50m까지 천공할 수 있는 특수 장비들을 사용합니다. 저 드릴질을 할 때 마찰로 열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물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위의 사진은 구멍을 뚫는 작업을 다 하고 각 구멍에 화약을 집어넣고 전선을 연결한 모습입니다.
저 전선들로 신호를 보내 화약을 터트리는 것입니다. 화약들은 내수성, 내한성이 높은 화약들입니다.
위에 보이시는 노란색이 발파 장치인데요. 저것의 버튼을 누르면 설치한 화약들이 폭파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8 ~ 10번 정도 이런 발파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발파를 하면 위의 사진처럼 채광석이 흙처럼 많이 부서져 캐내기 좋은 형태가 됩니다.
위의 사진은 부서진 채광석을 지상으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이상 채광석 캐는 법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곡괭이로 채굴 안 하고, 기계로 다 채광한다고 합니다. 많은 채광석이 발굴되어 우리나라의 자원 어느 정도는 독립을 지키면 좋겠습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