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독일 핵폭탄 개발에 대해 알아봅시다

2차대전 독일 핵폭탄 개발에 대해 알아보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2차대전 당시 독일군이나 연합군은 전쟁 막바지에 모두 핵폭탄을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다행이 미국이 핵폭탄을 더 빨리 개발하기도 하였고, 재래식 무기 전쟁에서도 연합군이 거의 이긴 상황이었습니다. 2차대전 당시 독일이 핵폭탄을 거의 개발하였고, 완성했다고 보는 문서들은 많은데요. 결정적인 증거물이 없어 결론은 못 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의 물체가 2차대전 때 독일이 개발했을 핵폭탄을 추정해서 만든 모형입니다.

2차대전 독일은 전쟁에서 많은 전쟁포로가 있었고, 강제징용 노동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들 중 핵관련 과학자나, 자동차 기술자, 기계 기술자등 여러 기술자들은 따로 추려내서 당시로써는 신무기인 2차대전 독일 핵무기를 개발하는데 사용했습니다. 독일은 이런 인적자원들이 많았으며, 사용방법도 알았고,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이용하였습니다.

 


2차대전 독일 핵무기를 개발하던 단체는 나치 친위대입니다. 나치 친위대는 위에 말한 것처럼 여러 공학자들을 뽑아내어 자신들의 입맛대로 활용하며 핵무기개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치 친위대 의 핵심은 한스 카믈러 란 인물입니다. 한스 카믈러는 나치 친위대의 총 책임자로 로켓기술과, 핵무기 기술, 항공 기술을 하나로 통합해 개발하고 연구하려 했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의 프로필이 한스 카믈러입니다.

2차대전 당시 나치친위대는 지상에 연구건물이 있으면 폭격을 당하니까 무기개발소는 거의 지하에 땅굴을 파서 만들었습니다. 지하 땅굴을 파는 데는 전쟁노예들을 활용하였습니다. 2차대전 막바지에는 독일이 연합군에 많이 밀리고 있었는데요. 이런 것을 이겨내는데 는 핵무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히틀러의 마지막 희망은 한스 카믈러 자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스 카믈러는 전쟁이 끝나고 미국에 사로잡혀 탈옥한 것으로 문서에는 있는데요. 실제로는 고문에 못 이겨 자살 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2차대전 때 독일은 이미 탄도미사일 개념을 처음으로 만들고, 탄도 미사일을 완성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탄도미사일의 탄두에 핵폭탄 탑재를 염두에 두어 두고 핵폭탄을 개발하였습니다.

 

2차대전 당시 독일의 핵폭탄 연구 과정에 대한 보고서가 미국에 많이 전달되었습니다. 나치 친위대에 미국 연락 통이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반경 3km 내의 생명체는 다 죽었다고 하는데요. 그런 실험결과는 핵폭탄 완성에 근접하게 만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차대전 당시 연합군 보고서에는 마우트하우젠 수용소에 포로로 있는 자크 베르지에를 반드시 구출해야 한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반드시 그를 구출해야 한다고 하고 있는데요. 당시 자크 베르지에는 핵분열 전문가로 핵폭탄은 핵분열을 일으키며 굉장히 강하게 폭발 하는 것인데요. 핵폭탄의 개념도 없던 시절, 핵폭탄의 개념을 알고 있던 사람입니다. 나치 친위대 장교들에게 강의도 하고, 같이 개발도 했다고 합니다.

 

2차대전 당시 독일은 적당한 시기에 잘 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일본처럼 핵폭탄을 맞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이상 2차대전 독일 핵폭탄 개발에 대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북한도 비핵화가 되어 핵 없는 한반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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