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의 문제점 에 대해 알아봅시다

인공지능의 문제점 에 대해 알아보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미래는 인공지능이 산업전분야에 골고루 사용되는 환경이 될 것입니다. 우리 생활에도 인공지능 기술을 우리가 알게 모르게 많이 사용할 텐데요. 알파고 대결이 있은 후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뇌를 대신할 컴퓨터와 로봇으로 인한 문제점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간단히 인공지능의 문제점 을 살펴보겠습니다.

인공지능의 문제점 1. 사람들이 일자리를 뺏기게 됩니다.

인공지능의 문제점 중 제일 중요한 사항인데요. 사람들의 일자리를 인공지능이 빼앗는 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의사가 되려면 공부를 엄청 많이 해야 합니다. 의대에 들어가려고 공부를 엄청 열심히해야 하는데, 의대에 들어가서도 10년정도는 전문의가 되기 위해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인간의 학습능력보다 훨씬 뛰어나 의료분야의 인공지능인 왓슨이라는 컴퓨터는 290여 종의 의학저널, 200여종의 의학 교과서, 1,200만쪽의 전문자료를 습득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왓슨은 1분에 100만 쪽 학술 논문 학습이 가능하고요. 8개 암에 대한 정보제공이 가능합니다.

 

이런 왓슨을 이용해서 의료행위를 하면 의사를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하겠지만, 훨씬 적은 의사만 있으면 될 것입니다. 이렇듯 인공지능의 문제점 은 사람 인력을 많이 대체하여 고용할 사람의 총 수를 많이 줄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공지능의 문제점 중 제일 근본이 되는 사항입니다. 일반 의사의 경우 10년뒤 10명 중 5명은 인공지능이 대체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문제점 2. 빈익빈 부익부 심화

사장님 입장에서는 상품을 판매하는데 있어서 원가를 줄일수록 좋습니다. 최대한으로 원가가 없어야 사장님 입장에서는 좋은 건데요. 100만 원 ~ 400만 원 정도의 월급을 직원에게 매달 지급하느니 인공지능을 1번 사서 이렇게 인건비를 줄이는 것은 사장님 입장에서는 매력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요리하는 로봇, 커피타는 로봇, 회계처리하는 인공지능, 병 진단하는 인공지능, 법률 조언하는 인공지능 등을 도입하여 직원 인건비를 줄이는 것은 당연한 행위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장님은 돈을 더 벌 수 있지만, 일자리는 줄게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화됩니다. 일자리는 보통 단순한 처리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많이 사용되고요, CEO같은 임원들이 결정하는 고급 사고에서만 사람들이 직접 일을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문제점 3. 데이터가 소수에게 집중됩니다.

사장님이 인공지능을 운영하면서 쌓는 자료들은 사장님이나 고위 임원들만 접근할 수 있게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급 결정을 내려야해서 인데요. 일반 사무원들이나, 초급 전문직 사원들 고용을 별로 안 하고, 인공지능이 업무를 보면서 쌓은 자료를 디렉트로 사장님에게 가니 이 세상의 여러 가지 자료들이 소수에게 집중되어, 소수만 진리를 알고, 소수만 현실을 정확히 보는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런 인공지능의 문제점 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을 미국에서는 이미 연구 중에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기본소득을 제공하자는 것인데요. 일정한 돈을 무상으로 국민들 모두에게 제공하자는 것입니다. 일자리가 없으니 그렇게 하자는 것인데요. 그렇게 사는 게 과연 행복할지는 두고 봐야 할 사항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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