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 기술 에 대해 알아봅시다

자율주행차 기술 에 대해 알아보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현재 미국 애리조나 주 스코츠데일에서는 자율주행차 기술을 이용하여 슈퍼마켓이 상품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차에 손님이 주문한 상품을 넣으면 자율주행차가 운전자 없이 자동으로 고객 집까지 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고객이 도착문자를 받은 후 7천 원가량의 배달 비용을 지불하면 주문한 상품들을 가질 수 있습니다.

 


위의 표는 자율주행차 기술 단계입니다.

자율주행차 기술 은 미국 도미노피자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슈퍼마켓처럼 자동으로 자율주행차가 운전자 없이 손님 집까지 가는 것입니다.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는 자율주행차 기술을 이용한 자율주행 택시 상용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하고 있습니다. 5km 주행에 8,500원정도 나와 택시 공유서비스인 우버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GM과 우버도 자율주행차 기술을 개발하고 있고요. 웨이모는 지난 10년 동안 공용도로에서1,600km를 달리며 자율주행차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요즘 하는 각종 전자쇼나 모터쇼에서는 자율주행차 기술 이 꽃입니다.

 

자율주행차 기술을 이용해 자동차를 탑승하면 운전대를 잡을 필요가 없어 이동 간 자유롭습니다. 그래서 이동 중에 휴식을 취하거나, 운동, 취미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차 기술 은 탑승자의 감정을 읽어 거기에 맞게 취침기능 등 자동차 내부 환경을 만들어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현재 상용화된 자율주행차 기술 은 2단계 수준이지만 현대차는 내년부터 3단계 자동차를 양산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현대차는 5g를 이용한 4단계차도 개발 중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을 위한 법이나 제도가 뒷받침 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규제나 법규 때문에 우리 나라 안에서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을 포기하고, 미국에 가서 자율주행차 기술을 개발하는 토르 드라이브 같은 우리나라 벤쳐업체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도로교통법, 자동차 관리법등이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에 악영향을 줘서 개발하기도 힘들고, 거기에 따른 투자도 적은 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재 유출도 심하다고 합니다.

 

현재 한국에서 자율주행차 허가를 받은 차량은 60인데요. 바이두 같은 경우는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을 위해 자동차 2천대를 이용하고 있고, 구글 웨이모 6만대라는 큰 숫자의 자율주행차를 시연해서 많은 정보를 획득할 예정입니다.

 

2025년이면 세계 자율주행차 시장이 466 천 억 원 될 것이라고 보스턴컨설팅 그룹은 발표하였습니다.

 

자율주행차 기술 은 인공지능과 서비스업 기술까지 결합해야 하는 상품이라 4차 산업혁명의 총아로 불리고 있습니다.

 

세계는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을 하여 공유하는 산업을 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는데요. 우리는 거기에 맞게 행동하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할 때입니다.

 

이상 자율주행차 기술 에 대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자율주행차 가 상용화되면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이 아닌 공유하는 시대가 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자동차 업계는 서비스업까지 관리하는 업체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래 산업의 꽃 자율주행차 기술을 잘 개발하여 세계에서 뒤처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댓글(2)

  • 2019.03.21 01:55 신고

    이거 관련된 다큐를 얼마전에 봤는데.. 96년인가에 고려대학교에서 3단계까지 성공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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