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대륙 간단 역사를 알아봅시다

아메리카 대륙 간단 역사를 알아보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생기고 모든 대륙으로 퍼져나갔습니다. 그런데 인류가 살지 않았던 지역이 1군데 있었습니다. 바로 아메리카 대륙 인데요 아메리카 대륙 에 원래 인류는 없었지만 빙하기 때 인류가 아메리카 대륙 으로 건너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이 클로비스 포인트 돌입니다.

인류가 대륙에 있다가 아메리카 대륙 으로 건너간 방법은 2가지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첫째가 북쪽 시베리아와 알래스카를 잇는 얼음을 걸어서 건너간 것이고요. 두 번째가 아시아지역에서 해안가를 따라 배를 타고 아메리카 대륙 으로 건너갔다고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얼음길을 따라 걸어간 것은 너무 힘들고 위험해서 가능성은 낮고요 북쪽 시베리아와 알래스카의 해안가를 따라 배를 타고 아메리카 대륙 으로 건너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시 아메리카 대륙 에는 맘모스, 낙타, 다이어 늑대, 들소 등의 동물들이 살고 있었는데요 인류는 최상위 포식자로써 이런 동물들을 사냥해가며 먹고살았습니다. 그렇다고 사냥만 한 것은 아니고요 농사도 지으며 인류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정착을 하였습니다.

 

아시겠지만 인류는 다른 동물들에 비해 신체적 능력이 뛰어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다른 동물들보다 신체적 능력이 부족한데요 그래서 클로비스 포인트 같은 도구로 창을 만들어 사냥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고 서양인들이 넘어옵니다. 서양인들이 처음에 아메리카 대륙에 적응하기 되게 어려웠는데요 처음에 이주해 온 사람들의 반이상이 죽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살다 담배 농사가 성공함에 따라 아메리카 대륙 에 처음 온 개척자들의 생활이 안정됩니다.

 

 

근데 담배농사등을 지으면 땅이 비옥해지지 않게 됩니다. 점점 더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땅으로 변하는데요 그래서 아메리카 대륙에 온 개척자들은 동부에서 점점 더 서부로 이동합니다.

농사 뿐만 아니라 서부에서 금광이 발견되어 서부로 많은 사람들이 이동합니다. 서양인들이 서부로 삶의 터전을 이동하는 동안 아메리카 대륙 인디오와 마찰이 일어나며 인디오들을 학살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서양인들이 서부에서도 자리 잡았을 때 증기기관 기차가 발명되어 아메리카 대륙 의 동부와 서부를 이어서 경제가 엄청나게 발전하게 됩니다.

 

아메리카 대륙 북서부에 대지진은 240년 주기로 일어나는데 현재 315년째이지만 아직 대지진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50년 안에 대지진이 일어날 확률이 37%라고 합니다.

 

이상 아메리카 대륙 의 간단 역사를 알아보는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미국을 좋아하지 않지만 세계 1위의 강대국으로써 행동이 최악은 아닙니다. 어느정도 다른 국가들도 좋게 행동하는데요 러시아나 중국이 세계 1위 나라가 되는 것보다는 미국이 세계 1위 나라인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국도 잘 살고, 우리나라도 통일되어 더 번영하여 미국의 힘에서 좀 자유롭게 되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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