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인구 대만으로 이민중입니다

홍콩 인구 가 대만으로 이민 중이라는 내용의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현재 범죄인 중국 송환법 때문에 홍콩 인구 가 격렬히 시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에는 중국정부에서 조폭들을 동원해 홍콩 인구 들을 무자비하게 때렸다는 내용의 사진들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기도 했는데요. 홍콩 정부는 계엄령도 검토한다는 소문이 퍼질 정도로 홍콩 인구 는 범죄인 중국 송환 법 관련에서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홍콩 행정장관 캐리 람은 ‘송환법은 죽었다’라고 선언을 했지만 홍콩 인구 는 6주 넘게 시위를 계속 진행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 뿐만 아니라 경찰들도 부상자들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홍콩 인구 들은 이런 홍콩의 중국화 때문에 대만으로 이민을 많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의 정치제도에서 희망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재정적으로 조건만 되면 대만으로 이민을 가고 있습니다.

 

홍콩 인구 의 이민 행렬은 이번만이 아닙니다. 1997년 7월 1일 영국령이던 홍콩의 주권이 중국으로 반환될 때 사회주의에 반발하던 홍콩 시민들 수십만 명이 캐나다 등 서구 사회로 대규모 이민을 간 적이 있습니다.

 

그 후 잠잠하던 이민 행렬은 시진핑 주석이 된 후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홍콩 인구 이민자는 2016년 6,100명에서 2017년 24,300명으로 4배정도가 증가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언어나 생김새가 같은 대만으로 이민을 많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홍콩 인구가 대만으로 이민을 많이 가는 이유는 정치적 이유가 가장 크지만 그 외에도 사회 경제적 이유 역시 큽니다.

 

홍콩은 세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싸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대만의 집값이 홍콩의 집값보다 1/5 수준으로 저렴합니다. 외식비도 1/2 ~ 1/3 수준으로 저렴하고 사람도 적습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물가가 저렴하고 삶의 속도도 느려지며 삶의 여유가 생긴다고 합니다.

 

 

1997년 이후 중국 본토에서 홍콩으로 넘어온 중국인들이 약 100만 명 정도입니다. 홍콩 인구 전체가 약 740만 명 정도인데요 약 14% 정도나 되는 중국 본토인들이 홍콩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렇게 인구가 땅 면적 대비 폭발적으로 늘어 홍콩의 집값은 세계 최고 수준이 되고 거리에 사람이 너무 많게 된 것입니다.

 

홍콩에서는 방 2개짜리 아파트 가격이 약 25억원 ~ 30억 원 정도 됩니다. 한달 월세가 180만 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청년층이 제일 고통을 받는데요

 

몸을 간신히 눕힐 수 있는 관처럼 좁은 집을 코핀 홈(Coffin Homes)이라고 하는데요 코핀 홈 조차 매매가가 4억 원 ~6억 원 정도 됩니다.

 

홍콩 인구 가 이민을 선택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중국 간섭으로 홍콩의 미래가 불투명합니다.

2. 일자리, 임금, 부동산 등 사회문제가 악화돼서입니다.

 

이상 홍콩 인구 가 대만으로 이민을 가고 있다는 내용의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이민은 정말 쉽지 않은 선택인데요 그 정도로 홍콩인들의 고통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이 빨리 민주주의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홍콩분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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