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길지구 전철역 생기게 추진 중 입니다

옥길지구 에 전철역이 생기게 부천시에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제2경인선 전철 노선도 계획안이 만들어졌는데요. 기존안에는 옥길지구를 제2 경인선 전철이 경유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흥시 은계와 부천 옥길지구 를 경우 할 수 있게 시흥시와 부천시가 함께 추진 중에 있습니다. 부천시는 2019년 9월 25일 오전 인천시청 브리핑 룸에서 열린 제2경인선 노선변경 추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부천 옥길지구 경유 철도 도입을 위한 추진의지를 밝혔습니다.

 

 

위의 그림이 옥길지구 에 전철역을 만들 때 철도가 생기는 모양입니다. 빨간색이 기존안 이고 파란색이 부천시와 시흥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옥길지구 에 전철역이 생기는 수정안 입니다.

이날 기자회견은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 중인 제2 경인선 사업 추진 시 부천 옥길지구 와 시흥 은계를 경유하는 변경 노선을 공동 제안하기 위해 열린 것입니다. 장덕천 부천시장, 허종식 인천시 부시장, 임명택 시흥시장, 부천시와 인천시 지역 국회의원, 제2 경인선 부천시민추진단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부천시는 옥길지구 를 경유하는 전철이 도입될 경우 부천 남부지역 옥길, 범박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과 현대홈타운, 계수 범박 재개발 사업으로 증가하는 약 8만여 명 부천시민들의 교통 편의성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2 경인선 변경 노선이 받아들여질 경우 도시 간 상생협력으로 교통 인프라가 대폭 개선되고 시민의 교통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2 경인선은 변경 노선이 확정될 경우, 옥길지구 -> 강남역 43분, 옥길지구 -> 용산역 26분이면 이동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부천시, 시흥시, 인천시는 지역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주민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해 제2 경인선 옥길지구 경유 노선변경 추진에 따른 타당성 근거를 마련하고,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왔으며 예비타당성 조사에 변경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기재부에 공동으로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래는 제2 경인선 기존 안과 수정안의 차이를 나타낸 표입니다. 부천시와 시흥시는 공동으로 수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분

기존안

수정안(부천, 시흥이 공동 추진)

사업 연장

신설: 18.51km, 운영: 35.20km(청학 ~ 시흥 ~ 부천 ~ 구로 ~ 노량진)

신설: 20.63km, 운영: 37.35km (청학 ~ 시흥 ~ 부천 ~ 구로 ~ 노량진)

정차역사

15개소(환승 9개소, 급행 12개소)

17개소(환승 9개소, 급행 12개소)

총 사업비

1조 1,445억 원(전동차 4량 7 편성)

1조 3,304억 원 (전동차 4량 7 편성)

 

 

이상 부천 옥길지구 에 전철역이 생기도록 부천시와 시흥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의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어차피 제2 경인선 철도 놓을 거 앞으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할 옥길지구 에도 전철역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부천시와 시흥시, 부천시민들, 시흥시민들이 공동으로 대응하여 옥길지구 와 시흥 은계에도 전철역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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