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맥주 종류 별 점유율을 알아봅시다 –19년 3분기-

국산맥주 종류 별 점유율을 알아보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19년도 3분기 기준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반일 운동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일본 제품을 사지 말자는 행동으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일본 맥주가 한국사람들한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는데 판매율이 0%로 기록될정도로 반일 운동의 주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국산맥주 종류 별 점유율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국산맥주 종류 는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맥주를 뜻하는 것입니다.

 

 

위의 그래프는 국산맥주 종류 별로 어느 유통업체에서 많이 팔렸는지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편의점에서 국산맥주 종류 별로 많이 팔렸습니다. 맥주는 계획적으로 구입하는 것보다는 먹고 싶을 때, 밤에 구매하는 것이라는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국산맥주 종료 별로 구매하는 것 독보적 1위고요. 나머지 할인점이나, 체인슈퍼, 독립슈퍼, 일반식품점에서는 순위를 나누는 의미가 없을 정도로 비슷하게 팔리고 있습니다.

 

 

위의 그래프는 국산맥주 종류 별 점유율입니다. 카스(오비)가 1위고요. 테라(하이트 진로)가 2위입니다. 테라는 요새 생긴 맥주인듯합니다. 유통점에 가서 본적있는데 2위로 치고 올라오다니 대단합니다.

 

3위는 하이트(하이트진로), 4위는 칭타오(하이네켄 중국 맥주)입니다. 중국 갔을 때 칭타오 맥주 현지 꺼 먹어본 적 있는데, 전 칭타오가 특별히 더 맛있는 거 모르겠던데 인기가 많은듯합니다. 양꼬치하고 먹으면 좋다고 인터넷에서 그러더라고요.

 

5위가 네델란드의 하이네켄 맥주(하이네켄)고요 6위는 벨기에의 호가든 맥주(오비)입니다. 동생이 호가든 맥주 사놔서 먹어 본 적 있는데 호가든은 맛있었습니다. 근데 저희동네는 어디에서 파는지를 모르겠습니다.

 

 

7위는 버드와이저(오비), 8위는 카스 라이트(오비), 9위는 스텔라 아르투아(오비), 10위는 크로넨버드 1664(하이트 진로), 11위는 클라우드(롯데칠성주류), 12위는 아사히(롯데 아사히 주류), 그다음 기타 순입니다.

 

뉴스에서는 일본 맥주 판매율이 0%라고 나오는데, 식품산업통계에서는 국산맥주 종류 별 점유율 중 아사히가 12위를 하고 있다고 나오네요. 극심한 반일 운동인 와중에도 저 정도 팔리네요. 원래는 일본 맥주가 국산맥주 종류 별 점유율 중 1위를 차지했었는데 지금은 저 정도인 것입니다.

 

전 요즘엔 필라이트를 주로 먹습니다 저렴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도수 조금 낮다고 필라이트 한 번에 1.6L 다 먹은 적 있는데 오바이트 엄청했습니다. 필라이트라도 만만이 보시지는 말아야겠습니다.

 

테라가 신생 맥주인데요. 국산맥주 종류 별 점유율에서 2위까지 치고 올라온 게 놀랍네요. 이번 크리스마스는 테라를 마실까 고민 중입니다.

 

이상 국산맥주 종류 별 점유율을 알아보는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추운 겨울에 밖에서 자면 위험하니 다들 술은 적당히 드시고요. 적당히 즐거운 선에서만 마셔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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