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 종류 에 대해 알아봅시다

간염 종류 에 대해 알아보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간은 사람의 오른쪽 갈비뼈 부분에 있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입니다. 럭비공 만하다고 합니다. 간의 기능은 탄수화물 대사, 아미노산과 단백질 대사, 지방 대사, 담즙산과 빌리루빈 대사, 비타민 과 무기질 대사, 호르몬 대사, 해독 작용과 살균 작용 등 크기만큼이나 많은 기능을 수행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간이 문제가 생기면 신체에 여러 가지 이상들이 나타납니다.

 


간염은 간세포나 간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6개월 기준으로 급성과 만성을 구분 짓습니다. 발병 6개월 이전에 회복되는 경우를 급성 간염,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만성간염이라고 부릅니다.

 


급성간염의 경우 6개월 이내에 회복되어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하지만 만성간염의 경우 6개월이 넘게 간에서 염증을 일으켜 간에 흉터가 생기는 간경변증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염증이 반복되고 섬유화로 인해 간이 점점 굳어가는 간경화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간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간염 종류 는 A부터 E까지 있는데요. 자주 생기는 간염 종류 는 A, B, C형입니다.

 

간염 종류 A에 대해 먼저 설명 드리겠습니다. 간염 종류 A형은 감염자의 대변을 통한 경구감염(입을 통한 감염)과 오염된 물, 음식 등을 섭취하는 과정을 통해 감염됩니다. 주사기나 혈액제제를 통해 감염 될 수도 있습니다. 주로 경구를 통해 감염되며, 환자를 통해 가족, 친척, 인구밀도가 높은 곳에서 집단 발생하기 쉽습니다. 집단으로 발병하는 경우는 오염된 식수원이나 급식 등이 원인입니다.

 

간염 종류 A형의 경우 증상은 발열, 식욕감퇴, 구토, 복통과 설사 등 다른 바이러스 간염과 유사한 증상입니다. 일주일 이내에 각막과 피부가 황달이 되고, 콜라색 소변, 전신 가려움증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A형 간염은 만성 간질환으로 진행하지 않으며, 대부분 합병증 없이 회복되므로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십니다.

 

여기서부터는 간염 종류 B형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B형 간염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혈액에 노출되거나, 감염된 사람과 성 접촉을 했을 경우 전염됩니다. 출산 도중 모체로부터 감염되기도 하는데,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모두 해당됩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의 가족과 혈액수혈과 혈액 투석을 받은 환자, 주사용 약물 중독자인 겨우 B형 간염 고위험 군에 속합니다.

 

간염 종류 B형의 경우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황달, 흑색 소변, 식욕부진, 심한 피로 등입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성의 경우 무증상에서부터 피로감, 전신권태, 황달, 식욕부진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B형 간염의 합병증으로 간경화, 간암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간염 종류 C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C형 간염은 비경구적 간염입니다. 주사기를 공동으로 사용하거나 혈액수혈과 혈액투석, 모자 간 수직간염 등으로 전파됩니다. 하지만 40%정도는 전파경로가 불분명합니다. C형 간염의 경우 만성화 경향이 B형 간염보다 커서 만성간염, 간경화증 간암으로 자주 이어집니다.

 

간염 종류 A형의 경우 바이러스 치료제는 약제로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가 시행되며, 고단백 식이요법과 간에 휴식을 주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간염 종류 급성 B형의 경우 특별한 치료 없이 대부분 저절로 회복됩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면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B형 간염이 만성으로 진행된 경우 인터페론주사제와 경구용 항바이러스 제를 사용해 간 손상을 줄이고, 간경변증을 예방합니다.

 

간염 종류 C형이 경우 정밀 검사 후 페질레이티드 인터페론 과 리바비린을 같이 사용하는 약물치료를 고려합니다. 최근에는 부작용이 많은 페질레이티드 인터페론을 맞지 않고도 높은 치료성적을 보이는 경구용 약제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회복이 도움이 됩니다. 금주는 필수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간염 종류 에 따른 예방법입니다. 간염 종류 A형과 B형은 예방접종이 가장 좋은 간염예방법입니다. 성인과 소아 모두 A형 간염은 총 2, B형 간염은 총 3회 접종합니다.

 

간염 종류 C형은 예방 백신이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전파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타인의 체액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개인 세면도구(면도기, 칫솔, 손톱깎이)를 사용하고, 주사바늘, , 피어싱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이상 간염 종류 에 따른 증상과 치료법, 예방법에 대해 안내하는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간염에 걸리지 않게 노력하셔서 건강하시게 사시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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