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소총 문제 미국이 병들다

돌격소총 문제로 미국이 병들고 있다는 내용의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돌격소총 은 소총인데 기관총처럼 연사 할 수 있는 소총을 말합니다. 이런 돌격소총 은 유효사거리가 권총에 비하여 훨씬 긴 데다, 명중률도 높고, 100탄 탄창 같은 대용량 탄창을 사용하면 대량 학살이 가능해 미국이 병들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대량 학살 총기사건은 대부분 돌격소총 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돌격소총 에 100탄 용량 탄창을 끼고 발사하는 모습입니다.

미국 전역은 대상을 특정짓지 않는 무차별 총격사건이 많이 일어나면서 모든 미국인들이 공포에 절어서 살고 있습니다. 어딜가나 미리 탈출 경로를 생각해둘 정도라고 합니다. 이런 미국의 대량학살 총기사건의 중심에는 돌격소총 이 있습니다.

 

 

돌격소총 으로 대량학살을 시작하면 30초 정도 되는 짧은 시간에 9명이 사망하고 27명이 부상을 입히는 등 굉장히 파괴력이 강한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에는 오프라인 총기 판매점도 있고, 온라인 총기 판매점도 있는데요. 돌격소총을 이용한 대량 학살 사건이 잇따르자 총기 판매점의 판매량은 더 늘었다고 합니다. 악순환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 총기판매점에서 파는 돌격소총에는 자동 연사 기능을 제거하는데요. 불법 개조로 자동 연사 기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미국 총기 판매점에서 M16계열의 돌격소총 1정에 우리 돈 50만 원 정도로 팔고 있습니다. 또 문제가 되는 게 실탄을 무제한으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실탄을 무제한으로 살 수 있다 보니 대량 학살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범죄경력이 없으면 운전면허증을 제시하고 신원조회하는데 10분이 걸리는데 이 과정만 거치면 누구나 돌격소총을 살 수 있습니다.

 

돌격소총은 보통 사격연습 할 때 45m, 91m, 182m의 표적을 두고 연습할 정도로 유효사거리가 길고, 정확성이 높습니다. 이에 비하여 권총의 권장 사거리는 22m 정도입니다.

 

 

2017년 10월 라스 베이거스 총격 사건은 32층 객실 건물 높이 있는 살인자가 도로에 모여있는 사람들에게 수백 발의 실탄을 난사하여 59명의 사람들이 사망하고 851명의 부상자가 나오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이때도 돌격소총 이 사용되었습니다. 당시 콘서트를 하고 있어서 돌격소총 소리를 들어도 총이 발사되었는지 몰랐다고 합니다.

 

사정이 이런데도 미국은 돌격소총 등을 총기 판매점에서 파는 것은 물론이고, 온라인이나, 일반 마트에서도 팔고 있습니다.

 

미국 전체인의 총기 보유량은 3억 9천 만정으로 미국 전체 인구보다 20% 정도 많습니다. 이 중 돌격소총 보유량은 1억 4천 만정으로 전체 총기 보유량의 36% 정도 수준입니다.

 

미국은 돌격소총 뿐만 아니라 총기규제를 해야 하는데 총기협회 로비가 워낙 강하다 보니 그렇게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즘은 테이저건이나 가스총 같은 것도 있으니 굳이 총을 자기 호신용품으로 사용 안 해도 됩니다. 총기규제를 하여 미국인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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