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재래시장 특성화 사업 3개합니다

경기도 재래시장 특성화 사업 3개를 한다는 내용의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이마트나 삼성 홈플러스 같은 대형 유통점도 좋지만 경기도 재래시장 도 좋지요. 경기도 재래시장 이 있음으로 해서 대형 유통점의 경쟁상대가 되어 소비자는 어디서든 더 합리적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경기도 재래시장 은 거기다가 관광목적으로 이용될 수도 있기 때문에 경기도 경제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경기도는 올해 경기도 내 경기도 재래시장 14곳을 대상으로 ‘2020년 경기도형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재래시장 특성화 사업 3개는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경기도 혁신시장, 상생발전형 경기 공유마켓으로 나눠서 진행합니다.

 

경기도 재래시장 특성화 사업 1.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경기도 상권 진흥구역 은 재래시장과 주변 상권을 ‘상권 진흥구역’으로 지정하여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침체된 구도심 상권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고자 광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하는 사업입니다.

 

2곳을 지정하는데요 지정구역 1곳 당 마케팅, 시설개선, 문화예술 공간 조성 등 상권 활성화에 필요한 예산을 4년간 40억 원 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상권이 스스로 생존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게 하고자 각종 사업을 전담할 ‘상권진흥센터’를 설치하여 상인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간 주도형 상권 자치 거버넌스 ‘상권진흥협의회’를 운영합니다.

 

경기도 재래시장 특성화 사업 2. 경기도 혁신시장

혁신시장은 재래시장이 불편하고 낙후됐다는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해 지역민과 함께 소통의 장을 만드는데 목적을 둔 사업입니다. 2020년에는 2곳을 지정할 예정입니다.

 

시장 1곳당 5억 원씩 투자해 서비스, 특화상품, 관광자원 등 재래시장 특화요소를 발굴 개발하고, 서비스 혁신 등 자생력 제고를 지원합니다. 특히 고객 신뢰회복과 가격 원산지 표시 강화, 위생 청결, AS 등 서비스 혁신과 상인 조직역량 강화로 ‘가고 싶은 재래시장’으로 변모를 노력합니다.

 

 

경기도 재래시장 특성화 사업 3. 경기 공유마켓

재래시장과, 골목상권, 5일장 등과 연계된 장소에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누구나 판매자로 참여할 수 있는 ‘공유 상업 공간’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2020년에는 10곳을 지정할 예정입니다.

 

‘공유마켓 사업단과 매니저’를 통해 협동조합, 주민, 농업인, 푸드트럭 등과 함께 신규 고객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품목들과 프로그램들을 발굴하여, 다변화하고 주민과 상인이 어울리는 커뮤니티 조성으로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초점입니다. 이를 위해 시장 1곳당 최대 2억 원의 예산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조장석 소상공인 과장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경기도 재래시장 과 주변 상권의 고객 유입을 촉진하는 특화 요소를 발굴하고, 지역주민과 상인, 소비자가 한데 어우러진 ‘장터’의 공유 기능을 살려 골목경제 활력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경기도 재래시장 특성화 사업 3개 중 혁신시장과 공유마켓은 신청 마감일이 2020년 1월 31일이고요. 경기도 상권 진흥구역은 신청 마감일이 2020년 2월 28일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나 ( https://www.gg.go.kr/main.do ) 경기도 시장상 권 진흥원 홈페이지 ( http://www.gmr.or.kr/ )를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이상 경기도 재래시장 특성화 사업 3개를 한다는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경기도 재래시장이 더 활성화하여 소상공인 경제도 좋아지고, 소비자도 합리적으로 구매를 하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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