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인권 시설 장애인 학대 쉼터 개소 –경기도-


장애인 인권 시설 장애인 학대 쉼터가 경기도에서 개소했다는 내용의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경기도는 장애인 인권이 침해되는 학대 피해 장애인을 일시적으로 보호하고 지역사회로 정상 복귀를 지원하는 장애인 인권 시설 장애인 학대 쉼터 ‘보듬’을 개소했다고 2020년 2월 12일 발표 하였습니다.

장애인 인권 시설 장애인 학대 쉼터는 기존에는 보통 장애인 거주시설의 부설 형태로 운영되었는데요. 그것에 탈피하여 이번에는 단독시설 형태로 제공되게 되었습니다. 장애인 학대 피해자분들은 장애인 인권 시설 ‘보듬’에서 심리적 안정과 지역사회 조기 복귀, 자립 지원을 위해 경기도 수원시 도심 권역 내 주택으로 운영됩니다.

 

 

장애인 인권 시설 장애인 학대 쉼터 ‘보듬’은 학대 피해 장애인들의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위치나 모습 등은 비공개로 합니다.

 

전국 최초로 장애인 인권 시설 장애인 학대 쉼터가 개소하였으며, 쉼터 내 인력배치는 6명, 입소정원은 8명 기준과 시설규모는 66m²(약 20평)을 충족하여 설치하였습니다.

 

장애인 인권 을 위한 장애인 학대 쉼터 ‘보듬’은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하여 학대 피해 장애인 지원 업무에 경험이 풍부한 (사)장애권익문제연구소를 운영법인으로 선정하였으며, 피해 장애인의 보호와 심리상담, 신체적 정신적 치료 지원, 일상생활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변에 장애인 인권 을 침해하는 장애인 학대가 발생할 경우 장애인권익옹호기관(1644 8295) 또는 경찰(112)에 신고하면 현장조사를 통해 장애인이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장애인 인권 시설 장애인 학대 쉼터 ‘보듬’에 입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의 시장이나 군수가 장애인 보호 필요 여부를 판단하여 장애인 인권 시설 장애인학대 쉼터 ‘보듬’에 입소 의뢰를 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인권 시설 장애인 학대 쉼터 ‘보듬’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경기도 장애인복지과(031 8008 4318)로 문의하시면 되십니다.

 

경기도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경기도는 장애인의 인권 보장을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학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 장애인 인권 시설 장애인 학대 쉼터 ‘보듬’이 개소하였다는 내용의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장애인 분들은 아무래도 보통 사람들보다 힘이 없으셔서 학대를 받을 가능성이 높으신데요. 특히 지적장애인분들이 그렇겠지요. 자원봉사자 분들은 이런 사항을 미리 알아두시고 봉사 하시면서 학대 사항을 관찰하셔서 이상 있으시면 경찰서나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전화하셔서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애인분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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