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파일 보내는 방법 3가지를 안내합니다


대용량 파일 보내는 방법 3가지를 안내하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살다 보면 다른 사람에게 대용량 파일을 보내야 할 경우가 생깁니다. 대부분 사진이거나, 동영상, 문서 같은 것입니다. 여기서는 다른 사람에게 대용량 파일 보내는 방법 3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대용량 파일 보내는 방법 1. 포털 사이트 메일 첨부 파일로 보내기

가장 손쉬운 방법은 다음, 네이버, 구글 같은 포털 메일로 보내는 것입니다. 네이버 메일은 일반 첨부 시 10MB, 대용량 첨부는 2GB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다음 메일은 일반 첨부는 25MB, 대용량 첨부는 4GB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구글 지메일은 일반 첨부는 25MB, 대용량 파일은 15GB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야후 메일은 무료제공 용량이 1TB이지만 일반 첨부 파일로 보낼 수 있는 용량은 25MB입니다.

 

 

대용량 파일 보내는 방법 2. 메일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하기

위에서 설명한 메일 첨부 방식은 메일에 파일을 첨부하는 방식이고, 여기서 설명하는 방식은 클라우드에 업로드하고 링크를 생성하여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일정 용량이 넘으면 유료로 전환해야 합니다. 구글 드라이브는 천제 100GB 용량이 넘으면 한 달에 2,400원 정도를 내는 유료로 전환해야 하고, 네이버 클라우드는 4GB 이상 전송하려면 한 달 3,000원 정도의 유료 회원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O 네이버 대용량 메일을 이용하면 1회 최대 2G(무료 용량 30GB)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첨부할 수 있는 파일의 개수는 10개 이므로 파일을 분리해서 보낼 수도 있습니다. 받는 쪽에서는 링크만 클릭하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은 보통 30일까지 가능하고, 100회까지 다운할 수 있습니다.

 

O 다음은 네이버와 달리 앱과 PC 웹 모두 대용량 파일을 무제한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파일 1개당 최대 용량은 4GB까지입니다.

 

O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하는 경우 무료로 10GB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로 대용량 파일을 보내면 수신자에게 파일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제공해야 보기 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고, 받는 쪽에서 파일을 검토하거나 편집하도록 허용하려면 구글 계정에 가입이 되어야 합니다.

 

O 아웃룩 메일에서는 최대 33MB 크기의 파일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더 큰 용량을 보내려고 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원 드라이브를 이용하면 됩니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링크를 생성해서 메일에 첨부하여 보낼 수 있습니다. 최대 2GB까지 공유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파일을 받기 위해서는 MS 계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O 야후 메일을 통해 대용량 파일을 보내려고 하면 구글 드라이브 또는 드롭박스 등에 파일을 저장하라는 안내가 나오고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한 다음 수동으로 업로드해서 파일 공유를 선택하고 이메일에 첨부해서 보내면 됩니다.

 

O 핫메일에서 대용량 파일을 보낼 때는 자체 제공하는 윈도우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를 활용하면 무료로 7GB까지 웹 폴더를 사용해 보낼 수 있습니다.

 

대용량 파일 보내는 방법 3. 파일 전송사이트 활용하는 법

대부분 유료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대용량 파일을 보내는 방법이 또 있습니다. 바로 파일 전송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인데요. 드롭박스의 경우 최대 2GB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센드애니웨어(sendanywhere)와 같은 경우는 무료로 최대 10GB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국내외 파일 전송사이트는 아래에 적겠습니다.

 

 

O 드롭박스는 구글 드라이브나 원 드라이브보다 더 오래전인 2008년부터 시작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크기는 최대 2GB입니다. 유료로 가입하면 요금제에 따라 최대 100GB까지 전송할 수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나 원 드라이브처럼 링크를 생성해서 보내는 방식인데 유료의 경우 암호나 다운로드 기한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O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는 파일 전송을 위한 별도의 사이트 파이어폭스 센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대 1GB 크기의 암호화된 파일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건 아니고 모든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가입 없이 파일을 업로드한 후에 대용량 파일을 전송할 수 있지만 1일 1 다운로드만 가능하고 회원으로 가입해야 100 다운로드, 7일로 설정할 수 있고 용량도 2.5GB까지 공유 가능합니다.

 

O 피클라우드(pCloud)는 별도의 가입 없이 무료로 5GB 파일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파일 암호화 설정도 가능하고, 생성된 대용량 파일 링크는 7일간 유효합니다. 한 번에 10명의 수신자를 입력해서 파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O 드롭센드(DropSend)도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이용 가능한 사이트입니다. 무료로 이용할 경우 최대 4GB까지 보낼 수 있고 한 달에 5번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간단하게 한 두 번 정도 대용량 파일을 전송할 때 적합합니다.

 

O 센드애니웨어(SendAnyWhere)는 스마트폰에서 앱을 전달할 때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파일을 보낼 때도 주로 이용하고 무료로 사용하는 경우에 최대 10GB까지 파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링크 유효기간은 48시간으로 짧은 편입니다. 유료 서비스인 센드애니웨어 플러스를 조금 발전시킨 센디도 있습니다. 센디 무료 버전(회원 가입 필수)에서는 최대 10GB까지 파일을 전송하고 보관할 수 있습니다.

 

O 위트랜스퍼(WeTransfer)도 있습니다. 2G까지 무료로 보낼 수 있고 10명에게 이메일로 공유 가능하며 링크 유효기간은 7일입니다. 유료 버전인 프로는 1TB까지 제공되며 20GB를 최대 50명까지 전송할 수 있습니다.

 

O 마이에어브릿지(MyAirBridge)는 최대 20GB의 파일을 무료로 보낼 수 있습니다. 유료 버전으로 가입할 경우 50 ~ 100GB까지 파일 크기를 늘릴 수 있습니다.

 

O 웜홀(Wormhole)은 10GB 이상의 대용량을 빠르게 전송해주는 무료 서비스 사이트입니다. 별도의 설치가 필요치 않고 아이폰, 안드로이드, 맥, 윈도우 등 구분 없이 자유로운 파일 전송이 가능합니다. 파일 공유는 24시간 동안만 유지됩니다.

 

O 한국에서 운영하는 파일키위(Filekiwi)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24시간 안에 다운받으면 용량 제한도 없고 설치 없이 무료 이어받기가 가능합니다.

 

이상 대용량 파일 보내는 방법 3가지를 알아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참고하셔서 컴퓨터 원활하게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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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22.04.30 08:22 신고

    파이폭스 샌드는 종료했어요~ 샌드의 간편함이나 보안성이 아쉬운 분은 거의 비슷한 파일키위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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