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자들을 봅시다 -2020년-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자들을 보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미국 민주당 은 트럼프의 반대 당입니다. 트럼프는 공화당 후보 대표로 대선에 나올 곳이고, 그에 반대하는 세력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자 자들입니다. 미국 대선은 2020년 11월 3일 치러질 계획입니다. 그 때까지 미국 민주당은 1명의 대선후보자를 뽑아 트럼프와 선거 싸움을 해야 합니다.

 

 

위의 사진은 워런, 바이든, 샌더스 얼굴과(위 그림), 최근 여론조사 지지율(아래 그림)입니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는 바이든의 독주 체재에서 샌더스와 워런이 추가해 3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19년 10월 15일 전통적으로 트럼프당인 공화당을 지지하는 오하이오주에서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토론회를 하였습니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토론 참가자는 12명이었습니다. 2% 이상 지지율과 13만 명 이상 선거자금 기부자가 선정기준입니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자들은 트럼프가 굉장히 부패한 대통령이라 탄핵이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트럼프가 야당 대선 유력 후보에 대한 불법 뒷조사 시도가 밝혀져서입니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토론회는 1,000여 명의 기자가 보는 앞에서 3시간 넘게 진행하였습니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토론회가 끝난 밤 11시에 후보자들은 기자들로부터 질문 공세를 받아야 했습니다. 언론이 가장 관심 있게 질문한 후보자는 3명인데 바이든, 워런, 샌더스입니다. 특히 워런 상원의원 주위에 기자들이 가장 많이 모였습니다.

 

워런은 선거 공약의 현실성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토론회 내내 많은 공격이 워런에게 집중되었습니다. 워런은 2008년 금융위기 때 월스트리트에 대한 강력한 규제를 이끌며 유명해졌습니다. 2016년에는 급진적인 샌더스 후보를 지지하였습니다. 워런은 미국 민주당에서 유일하게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는 후보입니다. 특히 토론 전날 경쟁자들을 크게 압도했습니다.

 

샌더스는 10월 1일 유세중에 심장마비 증세를 일으켜서 3일 동안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샌더스는 2016년 힐러리와 경쟁했는데 미국 민주당 에서 진보세력을 이끄는 인물입니다. 미국 선거에서는 선거자금도 중요한데 샌더스가 2019년 3분기 2500만달러로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워런이 2400만 달러로 그 뒤를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바이든은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오바마 대통령 시절 부통령을 지냈습니다. 그는 백인 근로자와 중산층에 인기가 많은 후보자로 워런, 샌더스와 함께 셋이 선두그룹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통령 당시 아들이 연루된 우크라이나 사건 검사 해임 요구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직권을 남용했다는 이야기입니다. 트럼프에 대한 탄핵 관련 사건도 이에 대해 수사하던 중 밝혀진 것입니다.

 

2016년 당시 힐러리는 트럼프보다 전 국민 투표수에서는 앞섰지만, 선거인단수에서 져 선거에 패하였습니다. 미국은 간접선거제라 지역별로 투표를 하고, 지역에서 제일 많은 투표수를 받은 인물한테 지역이 가진 표수를 모두 몰아주는 시스템입니다.

 

이때 미국 민주당 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2016년 오하이오주는 트럼프에게 표를 몰아줬는데요. 보통 농사를 많이 짓는 지역인데요. 트럼프가 중국과의 무역 전쟁을 하는 통에 콩을 못 팔아 손해가 어마어마합니다. 바이든은 이런 오하이오주 같은 곳에서 인기 많은 후보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자들을 살펴보는 자리를 갖았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는 전쟁인데요. 좋은 쪽으로 결과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미국 민주당 빅3 중 아무나 대통령이 돼도 트럼프보다는 잘할 듯합니다. 미국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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